목회칼럼
언어의 거룩을 이루라
2012-02-24 07:10:00
길현주
조회수 2644
미국의 유명한 부흥사 D.L 무디가 부흥회를 인도할 때 마다 즐겨 썼던 예화가 있습니다.
어떤 반에 한 아이가 다른 아이를 미워하고 있었습니다.
그렇지만 그 아이 앞에서 미워한다는 말을 할 수가 없어서
하루는 산으로 올라가서 ‘나는 너를 미워한다’라고 소리 쳤습니다.
그랬더니 산으로부터 ‘나는 너를 미워한다’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.
이 아이는 눈물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.
집으로 돌아와 어머니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.
‘엄마, 내가 산에 가서 보니까 거긴 나쁜 사람이 많은가봐?’
‘모두 나를 미워한다고 말했어!’
이 말을 들은 어머니는 이튼 날 사랑하는 딸의 손을 잡고 다시 산으로 올라갔습니다.
그리고 이렇게 말하였습니다.
‘얘야, 이렇게 말해보렴’
‘나는 너를 사랑한다’
아이는 어머니가 시키는 대로 크게 소리쳤습니다.
‘나는 너를 사랑한다’
그랬더니 온 산이 ‘나는 너를 사랑한다’라고 화답하였습니다.
그 때 어머니는 조용히 자기 딸의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.
‘사랑하는 딸아, 네가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서 다른 사람이 너에게 똑같은 말을 해 준단다’
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권면합니다.
“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라“(마 7:1-2)
“무릇 더러운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며 듣는 자 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”
(엡 4:29)
자신의 혀를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.
입으로 은혜를 끼치는 사람이 덕을 세우는 사람입니다.
의를 이루는 언어생활에 힘쓰는 사람이 복된 사람입니다.
언어의 거룩을 이루어야 합니다.
어떤 반에 한 아이가 다른 아이를 미워하고 있었습니다.
그렇지만 그 아이 앞에서 미워한다는 말을 할 수가 없어서
하루는 산으로 올라가서 ‘나는 너를 미워한다’라고 소리 쳤습니다.
그랬더니 산으로부터 ‘나는 너를 미워한다’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.
이 아이는 눈물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.
집으로 돌아와 어머니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.
‘엄마, 내가 산에 가서 보니까 거긴 나쁜 사람이 많은가봐?’
‘모두 나를 미워한다고 말했어!’
이 말을 들은 어머니는 이튼 날 사랑하는 딸의 손을 잡고 다시 산으로 올라갔습니다.
그리고 이렇게 말하였습니다.
‘얘야, 이렇게 말해보렴’
‘나는 너를 사랑한다’
아이는 어머니가 시키는 대로 크게 소리쳤습니다.
‘나는 너를 사랑한다’
그랬더니 온 산이 ‘나는 너를 사랑한다’라고 화답하였습니다.
그 때 어머니는 조용히 자기 딸의 손을 잡고 말했습니다.
‘사랑하는 딸아, 네가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서 다른 사람이 너에게 똑같은 말을 해 준단다’
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권면합니다.
“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라“(마 7:1-2)
“무릇 더러운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며 듣는 자 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”
(엡 4:29)
자신의 혀를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.
입으로 은혜를 끼치는 사람이 덕을 세우는 사람입니다.
의를 이루는 언어생활에 힘쓰는 사람이 복된 사람입니다.
언어의 거룩을 이루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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